소니코리아(www.sony.co.kr)의 DSLR 브랜드 알파는 오는 2일부터 알파 플래쉬 3종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소니 사이클 에너지 충전지와 전용 충전기를 증정하는 ‘알파 MUST HAVE 액세서리 제안전’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3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되며, 알파 구매 고객과 향후 알파를 구매할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성원에 감사하고자 알파 주요 대리점에서 알파 플래쉬 3종 구매 시 소니 충전 배터리와 전용 충전기를 함께 증정한다.
제품별로 HVL-F58AM와 HVL-F42AM 에는 소니 사이클 에너지 충전 배터리 4개와 급속충전기가, HVL-F20AM은 충전 배터리 2개와 급속충전기가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로 제공되는 소니 사이클 에너지 충전 배터리(NH-AA-B4K/NH-AAA-B2K)는 구입 후 1년이 지나도 75%의 잔량을 유지하여 자연방전에 대한 걱정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약 1,000회 정도 반복하여 충전이 가능해 일반 건전지에 비해 친환경적이다.
함께 제공되는 충전기(BCG-34HLD)는 AA및 AAA 충전지를 4개까지 한번에 충전할 수 있으며 안전기능까지 적용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알파 플래쉬 중 가장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HVL-F58AM은 자유로운 UFO의 궤적처럼 지금까지의 플래쉬와는 차별화되는 혁신적인 각도로 촬영할 수 있는 U.F.O(Unique Flash Orbit) 플래쉬로, DSLR 전문가 유저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알파 최고의 플래쉬 모델이다.
HVL-F42AM은 곡선을 살린 디자인과 높은 G/N로 피사체까지의 범위도를 대폭 향상 시켜 중급 DSLR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HVL-F20AM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쉽고 편리한 조작법으로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가능하며, 90g에 불과한 무게와 24mm의 슬림한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극대화한 모델이다.
소니코리아 알파 프로덕트 매니저인 배지훈 팀장은 “DSLR유저의 필수 액세서리인 플래쉬를 통해 자신의 사진 실력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며, “약 1,000회 충전이 가능한 소니 사이클에너지 충전 배터리를 증정하는 친환경 패키지로 봄 출사를 앞두고 DSLR 액세서리를 구비하려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니 알파, 필수 액세서리 제안전
알파 외장플래쉬 구매 시 소니 충전 배터리 및 급속충전기 증정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