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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거북이'의 전 멤버 금비(29)가 오는 3월 솔로 가수로 변신한다.
금비(본명 손연옥)는 최근 배우 이종수, 이보희, 개그맨 변기수 등이 속한 마하나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솔로 앨범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거북이는 터틀맨(랩), 지이(랩), 금비(보컬) 등으로 구성된 혼성 그룹으로 지난 2002년 팀을 결성해 많은 인기를 모았다.
하지만 2008년 4월 리더 '터틀맨'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해 같은해 8월 해체를 선언했다.
거북이의 멤버 금비와 지이는 터틀맨의 갑작스런 죽음에 심한 마음고생을 겪었다.
한편 금비는 오는 3월께 새 앨범을 발표하고 솔로 가수로 활동을 재개한다. (사진=마하나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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