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드라마 주인공 캐스팅과 광고 재계약을 동시에 하며 2010년의 첫 출발을 산뜻하게 알렸다.
SBS <천만번 사랑해>의 ‘홍연희’로 출연중인 이시영은 연이어 KBS 2TV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의 주인공 부태희로 캐스팅 된 것. <부자의 탄생>은 재벌 아버지를 잃어버린 한 남자가 아버지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현대사회가 목말라하는 성공의 비밀을 알려줄 예정이다.
이시영이 맡은 부태희는 한국의 ‘패리스 힐튼’으로 재벌가의 미녀 상속녀이다. 쇼핑 할 때나 러닝머신을 걸을 때 빼고는 절대 삼보 이상 걷지 않는다. 타고난 미모로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손에 넣고야 마는 소유욕이 강한 팜프파탈로 온갖 명품과 쇼핑, 멋진 외제차를 자랑한다. 극 중 그녀는 마음에 두고 있는 남궁민을 놓고 이보영과 연적관계를 형성할 예정이다. 이에 이시영은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본연의 캐릭터를 100% 살린 캐릭터를 맡아 전작의 슬픈 이미지를 벗고 180도 달라진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또한 이시영은 전속모델로 활동중인 의류브랜드 ‘까뜨리네뜨’와도 재계약을 성사시키며 스타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까뜨리네뜨’는 이시영이 데뷔 후 처음으로 계약한 광고브랜드. 데뷔초기보다 높아진 스타성에 많은 광고업체에서 모델 제안이 있었지만 최근 ‘까뜨리네뜨’와 1년 전속재계약을 맺으며 광고주와의 의리를 지켰다
이에 이시영은 “평소 발랄한 로맨틱코미디를 꼭 한번 하고 싶었다. 2010년 새해부터 드라마캐스팅에 광고계약까지 첫 출발이 너무 좋다. 이시영이 도전하는 신상녀 부태희를 기대해달라” 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지앤지프로덕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