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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엠마 왓슨(20)이 최고로 돈 잘버는 여배우 1위에 올랐다.
미국 연예 전문매체 베니티페어는 2009년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40인을 공개했다.
이들 중 여배우 가운데 가장 많은 돈을 번 사람은 '해리포터' 시리즈의 엠마 왓슨이었다.
왓슨은 3천만달러(약346억원)의 수익을 올려 안젤리나 졸리, 카메론 디아지, 사라 제시카 파커 등 '선배' 톱스타들을 제끼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해리포터'의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4천 100만달러(약 507억원)의 수입으로 전체 순위 6위에 올랐다. (사진=저스트자레드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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