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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고아성이 자신이 그린 그림을 공개해 화제다.
고아성은 지난 3일 자신의 미니홈피 '감상하고 가세요' 폴더에 "요즘 다시 그림을 그린다"고 밝히며 자신이 그린 그림을 게재했다.
그림 아래에 고아성은 "마지막 그림을 보고 방은희 선배님이 '여배우같애'라고 하신다"라는 멘트까지 넣기도 했다.

고아성의 미니홈피를 방문하는 팬들은 "정말 잘 그렸다" "정말 언니가 그린 것 맞냐. 수준급이다"고 댓글을 달며 놀라움을 표했다.
실제 고아성은 최근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홍대에서 비정기적으로 기타공연을 연다"며 "서태지의 열혈팬"임을 밝힌 바 있으며,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고아성은 4살 때 CF 모델로 데뷔, 2004년 종영한 KBS 2TV 어린이드라마 '울라불라 블루짱'에 출연하면서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1000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 영화 '괴물'을 통해 '현서' 역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고아성은 그해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현재 고아성은 KBS 2TV 월화미니시리즈 '공부의 신'에 출연중이다. (고아성 그림 사진=고아성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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