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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계의 김연아' 신수지가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던 점을 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수지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코 왼쪽 아래에 있던 점을 뺀 사진을 올렸다.
신수지의 소속사 측은 "수지의 점이 커져서 돌출됐고 돌덩어리처럼 딱딱해졌다"며 "피부과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복점, 매력점도 좋지만 본인의 피부를 상하게 할 수 있게 때문에 제거할 것을 권유했고, 어머니께서도 큰 맘 먹고 결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신수지는 자신을 알아보던 팬들이 "닮은 것 같은데 아닌 것 같다"고 말하며 지나친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팬들이 원하면 점을 그리고 나가겠다"며 농담섞인 말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신수지는 러시아에서 새로운 작품을 받고 돌아와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다음달에 열릴 리듬체조 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사진=신수지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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