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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최고의 감동 드라마 <하모니>(감독: 강대규, 제작: ㈜JK필름,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가 5일 전국관객 100만을 돌파할 예정이다.
지난 1월 28일 개봉하여 어제까지 전국 942,724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스크린 359개)의 관객을 동원한 <하모니>는 입소문을 통해 그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어 설 연휴까지 거침없는 ‘하모니’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언론과 관객의 만장일치 호평을 얻으며 일찍이 흥행 돌풍을 예고한 <하모니>는 개봉 당일 12주 만에 한국영화 정상 탈환의 기록을 세우며 <아바타>의 오랜 아성을 깰 선두주자로 주목 받았다.
또한 평일에도 꾸준히 8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이런 추세라면 오늘 중으로 100만 관객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하모니>의 사연도 개성도 각양각색인 캐릭터들이 합창단을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서로에게 가족이 되고, 세상과 소통하며,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무대를 만들어가는 가슴 찡한 스토리는 각계각층 관객들을 웃고 울렸다. 여기에 김윤진, 나문희, 강예원, 정수영, 박준면, 이다희 등 최고 여배우들의 열정과 노력이 완성시킨 천상의 ‘하모니’가 오감을 만족시키며 삶에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위로를 전했다.
이처럼 진정성 있는 웃음, 눈물, 감동으로 성별과 세대를 초월한 다양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인 <하모니>는 개봉 후 더욱 거세진 입소문으로 최종 스코어까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가족,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한 작품답게 온?오프에 뜨거운 추천 열풍이 불고 있어 설 연휴까지 극장가의 ‘하모니 열풍’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거침없는 관객몰이로 1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영화 <하모니>는 18개월이 되면 아기를 입양 보내야 하는 정혜(김윤진), 가족마저도 등을 돌린 사형수 문옥(나문희),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가진 채 살아가는 여자교도소에 합창단이 결성되면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가슴 찡한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2010년 겨울, 관객들의 가슴을 녹이는 따뜻한 감동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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