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바람을 가르는 플랜트로닉스 ‘디스커버리 975’

사운드 레벨을 자동 조정하는 오디오 아이큐 기능

이석현 기자
이미지

플랜트로닉스는 공식수입원이자 한국총판인 아이스카이 네트웍스(www.iskynetworks.co.kr)를 통해 하이엔드 블루투스 헤드셋‘디스커버리 975(Discovery 975)’를 출시했다.

디스커버리 975 블루투스 헤드셋은 주변소음을 자동으로 제거하고, 마이크 회로의 전자필터를 통해 3중으로 바람소리를 차단하는 윈드 스마트(WindSmart) 테크놀로지, 20 밴드 이퀄라이저를 통해 풍부하고 왜곡이 없는 사운드를 제공하고 사운드 레벨을 자동 조정하는 오디오 아이큐(AudioIQ²) 테크놀러지 기능을 탑재했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캐링 케이스가 포함되어 220V AC 어댑터의 충전없이도 최대 3배의 통화시간을 제공한다. 이 케이스 내부에 작은 액정을 마련하여 헤드셋과 케이스의 충전상태를 체크하고 블루투스 연결 여부까지 파악하는 등 휴대와 충전, 그리고 블루투스 연결상태 확인을 하나의 엑세서리로 통합하는 기능을 갖는다. 또한, 3가지 크기의 소프트 실리콘 이어팁의 음향특성과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내구력을 갖는 재질을 사용했다.

플랜트로닉스 한국총판 아이스카이 네트웍스의 최 호 대표는 “플랜트로닉스 디스커버리975는 CES2010 혁신상을 비롯하여 유력 전문 매체들의 Awards를 수상한 제품으로서, 스마트폰 시장 확대를 계기로 통화 및 사운드 품질에 집중한 신뢰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높여 국내 하이엔드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을 공략할 제품”이라며, “올해 블루투스 헤드셋 매출목표를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으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플랜트로닉스는 1962년 세계 최초로 경량 헤드셋을 선보인 이래, 1969년 닐 암스트롱의 달 착륙시 사용했던 헤드셋을 제공했으며, NASA, 911, FAA(미연방 항공청)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대기업에서 공식 헤드셋으로 채택한 세계 최대의 헤드셋 전문기업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