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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홍학표가 "최진실 씨의 사망 소식을 듣고 5일 동안 아무 일도 못할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90년대 청춘스타 홍학표가 출연해 사업과 연기를 병행하는 요즘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홍학표의 과거 '우리들의 천국' 출연 영상이 공개되면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최진실의 모습도 깜짝 공개됐다.
홍학표는 "최진실의 죽음은 가족을 잃은 듯한 슬픔이었다. 가족이나 마찬가지였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당시 사업으로 바빴던 홍학표는 "5일 동안 일을 못할 정도로 충격을 받았었다"고 당시를 회고하며 전했다.
또한, 홍학표는 이날 지인의 보증을 잘못 섰다가 집을 날리고 미국으로 건너가 재기하기까지의 눈물겨운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MBC 주말 드라마 '민들레가족'에서 재경(오영실 분)의 남편이자 장인의 농장에서 허드렛 일을 하는 '공병구' 역을 맡았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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