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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배우 황정민이 아직도 아내에게 용돈을 받아쓴다는데..?
배우 황정민이 흥행배우라는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아내에게 용돈을 받는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평소 돈 관리를 잘 못한다는 황정민은 아직도 용돈을 받아서 쓴다고 밝히며 매달 용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지갑에 돈이 없을 때면 그때 그때 아내에게 받아서 쓴다고 말해 흥행배우 답지 않은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이어진 황정민의 충격 발언 ‘지갑에 2천원 있었는데...?’
<승승장구>만의 자랑거리! <몰래 온 손님>으로 등장한 김현철의 충격 고백이 이어진다.
02월 09일 (화) 밤 11시 5분 <승승장구>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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