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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연예인이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가짜 명품을 판매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른바 '짝퉁 명품 판매 연예인'으로 거론되고 있는 방송인 안혜경이 가짜 명품을 판매한 적이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안혜경 측은 "언론과 네티즌의 무차별적인 실명 거론으로 안혜경이 마치 가짜 명품을 유통시킨 쇼핑몰 운영자로 낙인찍혔다"며 "가짜 명품 판매를 한 사실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한때 쇼핑몰을 운영한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연일 이름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본인이 매우 힘들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안혜경 측은 "2007년 4월경 소속사 전 대표와 구두 쇼핑몰 글리제를 운영하였지만 매출이 나질않아 약 5개월여인 2007년 9월 쇼핑몰을 패쇄 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건에 아무관련이 없는 안혜경 측은 네티즌들과 언론에 더 이상 본인이 아님을 밝히며 더 이상의 언급에는 명예혜손으로 법적인 조치까지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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