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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겸 가수 윤일상(36)이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윤일상은 그룹 쿨의 히트곡들을 작곡했고, 이승철의 '오늘도 난', DJ DOC의 '미녀와 야수',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든 유명한 작곡가이며 2002년 앨범 'is-soulist'를 내고 가수로 활동한 바 있다.
예비 신랑이 된 윤일상은 오는 5월 2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20대인 미모의 일반인 박모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지금까지 윤일상은 자신의 녹음실과 집 등지에서 남몰래 데이트를 하며 박씨와 사랑을 키워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 또한 다른 사람들 눈에 띄는 것을 꺼려 조용하게 연인 관계를 유지해왔다.
윤일상은 2008년 한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 자신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었다. 윤일상은 KBS 2TV '해피선데이-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여자친구의 존재를 밝혔다. 당시 그는 여가수인지 연예인 인지에 대한 질문에 "노코멘트"로 답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윤일상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 등을 통해 결혼을 앞둔 심경을 공개했다. 그는 미니 홈피의 메인 화면에 '사랑해'로 표현하며 행복한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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