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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신동' 정성하(14)군이 한국인 최초로 유튜브 1억 조회수를 돌파했다.
16일 세계적인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따르면 정성하의 연주 동영상 조회수가 1억 1천만건을 넘어섰다.
정군은 지난 2008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버지의 기타연주를 보고 자란 정군은 9세때부터 기타를 쳤으며 혼자 음악을 듣거나 연주 동영상을 보고 연주법을 터득해 '기타신동'으로 불리며 이름을 높였다.
한 대의 기타로 멜로디와 반주를 모두 연주하는 '핑거스타일' 주법으로 뛰어난 기타실력을 보였다.
한편 정군은 지난해 2월 서울에서 첫 독주회를 가졌으며 이후 독일 , 미국 등 세계무대로 발을 넓혔다. 오는 19일 부터 6일간 핀란드에서 단독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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