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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권상우가 일본에서 노래를 발표하고 가수로 데뷔한다.
일본 신문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며 16일 권상우와의 인터뷰를 통해 2월 19일, 3월 19일 2개월 연속 발매하는 이미지 DVD '권상우 드림 인 재팬(DREAM IN JAPAN)-마음의 문을 열고'에 일본어 가사를 담은 노래 '미싱'(Missing) '티어스 포 러브'(Tears For Love) 등 두 곡을 수록하고 가수로 데뷔한다고 밝혔다.
권상우는 산케이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에서 류시원 씨가 전국투어로 팬들과 직접 만나는 모습을 부럽다고 생각했다"라며 "나도 빨리하고 싶다. 전국투어를 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학도병으로 출연하는 영화 '포화 속으로' 촬영에 바쁜 나날을 보내는 권상우는 인터뷰를 통해 일본 팬들에게 "변함없이 응원해 줘 정말 고맙다"라고 인사했다.
권상우는 지난해 8월 일본 연예 기획사와 손잡고 보다 체계적인 일본 활동을 꾀하고 있다. 일본팬들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싶었다는 그는 오는 24일 오사카 그랑큐브오사카와 26일 도쿄의 도쿄국제포럼에서 열리는 팬미팅에서 노래 하는 무대를 기획해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권상우는 두 곡을 발표하는 것에 대해 "처음이라 70점 정도"라고 자신에 대한 겸손한 평가를 내렸다. 하지만, 그는 "마음은 팬들에게 전해질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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