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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비키니를 입은 모습이 방송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2월 13일 방송된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의 '천하무적 야구단'은 3박 5일 사이판 전지훈련에서, 백지영이 비키니를 입고 선탠을 즐기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2009 사이판 메이저리그 준우승팀 산로큐 D-9er's(나이너스) 팀과의 경기에서 동호와 오지호, 김준, 마르코는 실책을 기록해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지옥훈련 대상이 됐다.
하지만 오지호가 '추노' 촬영차 조기귀국해 그 자리를 조빈이 대신해 4인방 체제를 유지했다.
이날 방한복에 털모자를 쓰고 햇빛이 내리쬐는 모래사장에서 공부를 하던 실책조 4인방과는 별도로 다른 멤버들은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특히 백지영은 비키니를 입고 여유럽게 썬탠을 즐겼다. 백지영은 군살 하나 없는 몸매의 비키니 차림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다른 멤버들은 스노클링을 하며 사이판의 자유시간을 즐겼으며 벡터맨 김성수는 '벡터죠스'로 변신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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