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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시대의 두 사람이 같은 운명을 반복한다’는 ‘평행이론’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긴박감 넘치는 탄탄한 구성으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로 손꼽히고 있는 <평행이론>[제작: CJ엔터테인먼트㈜, 다세포클럽/ 제공, 배급: CJ엔터테인먼트㈜/ 감독: 권호영]. 오는 18일(목) 개봉을 앞두고 <평행이론>의 주인공 지진희의 이색적인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일가족 모두가 살해당한 30년 전 인물과 동일한 운명을 반복하고 있음을 알게 된 한 남자가 ‘평행이론’의 숨겨진 음모를 밝히고 예견된 죽음을 막으려는 미스터리 스릴러 <평행이론>. <평행이론>에서 36살에 최연소 부장판사로 임명된 주인공 ‘김석현’ 역을 맡은 지진희는 최연소 부장판사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실제 판사들을 만나 캐릭터의 전문성을 높이며 <평행이론>에서 열연을 펼쳤다.
특히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본 관객들은 자신이 ‘평행이론’에 휘말렸음을 알게 된 후 혼란스러워하는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자신과 딸에게 예견된 죽음을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과정에서 격한 액션 씬도 몸소 소화해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지적인 이미지와 부드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배우, 지진희가 캐릭터에 녹아있는 부드러움과 남성다움을 동시에 표현해냈다는 것.
최근 지진희의 또 다른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평행이론> 포스터 촬영 당시 지진희의 상반신 컷이 공개되면서 짐승남 대열에 합류했다는 찬사와 함께 뜨거운 반응을 벋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WOW! 지진희! 부드러운 남자가 아니었군요! 후덜덜”(gngngn), “앗. 지진희도 짐승남이었군요~ 의외의 수확!!!”(옹달샘), “지진희 아자씨, 오빠로 보임” (김숙희), “지진희도 짐승남에 합류? 대환영~”(춤추는렐라) 등 폭발적인 환영 댓글을 올리고 있다. 특히 부드러운 이미지가 강했던 만큼 지진희의 새로운 모습에 찬사를 보내고 있는 것.
지진희의 복근 공개로 또 다른 화제를 낳으며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 흥행예감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 <평행이론>은 오는 18일(목), 대한민국을 ‘평행이론’ 논란으로 뜨겁게 달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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