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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파스타’가 붕쉐커플인 공효진(유경) 이선균(현욱)의 키스신 효과로 시청률일 또 한 번 상승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파스타`는 1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날인 15일의 15.8%보다 2.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파스타`는 시청률 경쟁에서 현재 `공부의 신`에 뒤처진 상태. 하지만 `파스타`는 4회 연장이 결정돼 '막판' 추격 가능성을 열어놨다.
이날 방송된 '파스타' 10회에서는 붕쉐커플이 '라스페라' 주방 식구들에게 연애 사실을 들킬 위기에 처하며, 유경이 전체요리 라인으로 이동한 후 현욱에게 계속되는 호통에 힘들어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와 함께 '파스타' 명장면으로 꼽힌 붕쉐커플(유경과 현욱을 각각 일컫는 붕어와 쉐프)의 ‘주방 눈알 키스신’에 이어 16일 방송된 14회에서 ‘버스 정류장 키스신’이 방송돼 또 하나의 명장면 키스신으로 등극했다.
한편 이날 KBS 2TV ‘공부의 신’은 22.9%, SBS ‘제중원’은 14.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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