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한국팀의 선전은 계속된다.
국가별 순위 5위를 달리고 있는 한국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빙상 종목에서 또 다른 금메달이 기대되고 있다.
이날 금메달의 기대감을 갖게 하는 종목은 쇼트트랙 남자부 1000m, 한국 빙속의 새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모태범이 출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부 1,500m 종목이다.
쇼트트랙 남자부 1,000는 5번의 올림픽에서 4차례나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전략 종목으로 출중한 기량을 뽐내고 있는 이정수(단국대)와 이호석(고양시청), 성시백(용인시청) 트리오가 출전한다.
또 '밴쿠버 영웅' 모태범은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이날 쇼트트랙 여자부 1,500m 경기도 메달권 진입을 노린다. (사진=대한체육회)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