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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금빛 신화'를 만든 동갑내기 친구 이상화-모태범이 CF스타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광고주들은 연일 화제를 쏟아내고 있는 두 선수를 광고 모델로 섭외하기 위해 물밑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아자동차는 이미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단을 후원을 하면서 이미지 광고를 내놓았고,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놀라운 성적을 획득하자 상당한 광고효과를 얻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상화-모태범 두 사람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대표팀까지 동고동락해온 절친으로 통통튀는 젊은 패기로 남녀 동반 우승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스타성이 충분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관계자는 "이상화와 모태범이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자 두 사람을 CF 모델로 섭외하고 싶다는 문의 전화가 계속 온다"며 "벌써 10여군데 업체가 연락을 해왔다"라고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이 빙상계 최고의 CF스타인 김연아에 버금가는 CF스타로 거듭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모태범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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