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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2NE1)의 리더 씨엘(19)이 파격적인 노출의상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 출연한 투애니원 씨엘은 지난해 SBS ‘가요대전’에서 입었던 섹시한 의상으로 일었던 노출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씨엘은 "파격적인 노출 의상 때문에 화제가 됐었는데 평상시에도 그런 의상을 즐겨입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사실 그 의상이 노출이 있지는 않았다, 하지만 파격적인 것을 좋아한다"며 "노출보다는 파격적인 것이 좋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투애니원 산다라박은 “새해가 돼 한 살 더 먹으니 피곤하다”는 애교넘치는 말로 눈길을 끌었다.
투애니원은 최근 CM송 ‘날 따라 해봐요’를 기습 발표, 각종음원차트 1위를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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