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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레이나(21)가 2AM 조권(21)의 첫사랑 오방실이라는 주장이 네티즌 사이에서 제기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조권과 가인은 2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쇼핑을 하던 중 매장에 울려퍼지는 애프터스쿨의 '너때문에'를 듣던 조권이 다시 오방실을 언급해 가인을 분노하게 했다.
'우결' 속 가상 커플인 조권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은 20일 방송에서 외국인 파힘과 힘께 즐겁게 쇼핑도 하고 떡볶이도 먹는 등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조권은 파힘의 옷을 골라 주다 매장 안에서 애프터스쿨의 히트곡 '너 때문에'가 나오자 자신도 모르게 "어, 방실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가인은 "어, 방실이라니? 이 때 방실이가 왜 나와"라며 정색했다. 그러자 조권은 "그냥 방실이 이집트에 있는데, 이집트에 가고 싶단 얘기 하고 싶어서 그랬다"라며 급하게 수습했다. 그래도 가인의 화가 풀리자 않자, 조권은 코믹 댄스를 추며 가인을 달랬다.
또 두 사람은 영어수업 미션을 받고 학원을 찾았다. 수업을 듣던 중 가인은 '오방실'에 대한 분노를 또 드러냈다. 가인은 "오방실이 있는 이집트로 가고 싶다. 오방실을 죽여야겠다"는 분노의 한 마디를 던지기도 했다.
이날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조권과 레이나가 89년생 동갑내기로 고교 동창인 점과 레이나의 본명이 오혜린이란 점 등을 들며, '오방실'은 레이나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을 폈다.
한편 이날 조권과 가인은 이날 방송에서 영어 학원에 등록, 좌충우돌 학원기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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