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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달콤한 밤> 신설코너 ‘달콤한 인연’에 출연한 김승우가 군대 시절 동기와의 재회를 했다.
김승우의 인연으로 출연한 국선 변호인으로도 활동 중인 진한수 변호사는 스스로를 “김승우의 군생활을 편하게 만들어준 장본인!”이라고 소개하면서 김승우의 군 생활을 낱낱이 공개했다.
진한수 변호사는 “군생활 당시 김승우는 이등병임에도 불구하고 포스는 사단장님 같았다. 같은 동기를 조수로 데리고 다니기도 했다”며“당시 김승우는 숨 쉬는 것 빼고는 전부다 거짓말이었다. 당구 실력을 과장해 선임들에게 사랑을 받았는데 나중에 직접 당구를 쳐보니 실력이 형편없었다”고 밝혀 김승우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승우와 진한수 변호사의 재치 있는 입담은 오는 2월 21일 일요일 밤 11시 15분에 KBS 2TV <달콤한 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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