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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달콤한 밤>에 출연한 인기 급상승 중인 씨엔블루 정용화가 일본에서 길거리 라이브 활동을 하던 시절의 굴욕담을 공개했다.
정용화는 “일본에서는 길거리 공연을 하려면 미리 허락을 받아야 했는데 그 사정을 모르고 공연을 하던 중 경찰에 연행되어 독방에 갇힌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길거리 공연을 할 때 가장 큰 바람이 클럽에서 공연을 하는 것이었다. 한번은 클럽 공연 제의를 받아서 부푼 기대를 안고 맹연습을 해서 갔는데 관객은 단 2명이었고, 그 둘 앞에서 공연을 하고 함께 이벤트도 진행했던 적이 있다.”고 일본 활동 시절의 겪었던 굴욕담을 공개했다.
또 이날, 정용화는 뮤직뱅크에서 실수했던 굴욕 영상이 공개 돼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정용화의 굴욕담은 오는 2월 21일 일요일 밤 11시 15분에 KBS 2TV <달콤한 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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