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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달콤한 밤>에 출연한 ‘승승장구’의 MC 김승우가 아내 김남주의 극중 역할에 대한 생각을 공개했다.
KBS 2TV <달콤한 밤> 에 출연한 김승우는 “연기자 아내를 둔 남편의 입장으로 아내가 극중에서 베드신을 촬영해야 한다면 허락할 수 있나?”라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절대 안된다”라는 강한 입장을 표현했다. 이에 “그렇다면 본인은 전라의 연기를 할 수 있나?”라는 질문에 김승우 자신은 “할 수 있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 날, 김승우는 ‘달콤한 인연’코너에서 군대 시절 동기와 재회를 했는데 군대 시절 김승우의 거만한 태도에 대한 거침없는 폭로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김승우의 고백담은 오는 2월 21일 일요일 밤 11시 15분에 KBS 2TV <달콤한 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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