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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출신의 박세미가 쥬얼리의 새 맴버로 발탁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스타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에 참가해 탈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1월 쥬얼리, 팝핀현준, 제국의 아이들 등이 소속된 스타제국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준비에 들어갔다.
당시 박세미는 본선진출자 10인 중 한 명으로 출연 당시 예쁜 얼굴과 자그마한 체구로 남성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러던 중 서인영과 박정아가 작년 12월 발매한 쥬얼리 6집 리패키지 앨범을 끝으로 팀을 탈퇴하면서 박세미의 합류가 유력시 된 바 있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쥬얼리의 새 멤버 후보군에 박세미가 속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결정 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입장을 밝혔던 바 있다.
그러나 새 멤버 발탁을 위한 오디션이 3월부터 진행되면서 박세미의 합류에 힘이 실리고 있다.
스타제국 역시 "현재로서는 박세미가 쥬얼리의 새 멤버가 될 가능성이 높다. 가창력과 춤, 그리고 세련된 스타일이 뉴 쥬얼리의 멤버로 발탁되는데 가장 큰 이유로 작용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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