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멤버들이 리더 재범의 탈퇴와 관련해 팬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1일 2PM 공식 팬카페를 통해 "2PM 멤버들과 회사가 팬 여러분들과 만나는 간담회를 진행하고자 한다"며 오는 27일 팬 간담회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재범 탈퇴와 관련해 복귀를 요청하는 팬들의 요구가 거센만큼 이날 간담회에서 이와 관련해 대화가 오갈지가 가장 큰 관심사다.
이날 간담회 장소 및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로 2PM 멤버들과 팬클럽 대표단이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될 전망이다.
한편 재범은 오역으로 밝혀진 한국 비하 글 논란으로 지난해 9월 스스로 책임을 지고 팀을 탈퇴, 미국 시애틀로 떠났다.
앞서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선미 탈퇴와 관련해 원더걸스 멤버들이 직접 팬클럽 대표단을 만나는 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