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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에서 악역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아역 배우 출신 연기자 이민우가 22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 MBC '네 마음을 보여줘'의 ‘스타! 클리닉’에서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고백했다.
5세 때 연기자로 데뷔, 31년 연기경력으로 그 동안 승승장구하며 소위 연기 엘리트코스를 밟아온 이민우, 그런데 그가 사실 중학교 때 연기를 그만두고 싶었다며 고백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
그 사연인즉 계속되는 촬영 스케줄 때문에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했고 자신은 전혀 다른 세상에 사는 것 같다는 괴리감에 괴로워했다는 것! 결국 어느 순간 어른이 되어 있었다며 인생에 청소년기가 없었던 것 같아 혼란스러웠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또한 그는 군대에 가서도 자신보다 나이도 어리고 사회경험도 훨씬 적은 친구들을 선임으로 대해야 하는 체계가 받아들이기 힘들었다며 연예계와 다른 현실적응에 대한 고충도 털어놓았는데...
한편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이민우에게 그림 테스트를 해 본 결과, 그 자신도 깜짝 놀란 결과가 공개 됐는데... 과연 어떤 경과가 나왔던 걸까?
이민우가 아역 배우에서 성인 연기자가 되기까지의 사연은 22일 오후 6시 50분 MBC <네 마음을 보여줘>에서 공개됐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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