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케이윌(29)이 동방신기 '허그'의 가이드 녹음 작업했던 이야기를 공개했다.
케이윌은 22일 방송된 MBC '놀러와'의 '가요의 아버지들' 특집에 출연해 "연습생 시절 가이드 녹음 작업을 6년정도 했다"라고 밝혀 관심을 받았다.
이날 케이윌은 주영훈, 유영석, 윤종신, 김현철과 함께 출연해 자신이 작업했던 노래 중 대박을 터뜨린 노래 중 동방신기의 '허그'를 꼽았다.
케이윌은 "'허그'는 박창현씨 곡인데 팝느낌이 나도록 한다고 영어로 했다"라며 즉석에서 불러 감탄을 자아냈다.
또 일본어로 가이드 했던 자신의 노래 '눈물이 뚝뚝'은 첫 소절을 '가네요'로 했던 것이 어감이 좋아 한국어 가사로 그대로 사용했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주영훈은 "가이드 녹음은 느낌을 살리기 위한 것이다"며 "전혀 말이 안되는 영어가 다 동원된다"고 밝혀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김현철은 스페인어, 아프리카어로 가이드했다며 마치 실제 언어처럼 시범을 보여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