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마이리플, 멀티미디어 미니PC ‘패밀리 45FC’ 출시

거실에 배치되는 홈시어터 PC로서 미려한 디자인

김세준 기자
이미지

마이리플(http://www.ripple.co.kr)은 국내 최초의 디자인 컨셉 미니PC인 ‘리플 룩(ripple Look)’ 라인업에 대형 텔레비전을 위한 거실 거치형 컨셉 미니 PC인 ‘패밀리 45FC’를 추가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리플 룩 ‘패밀리 45FC’ 미니PC는 인텔이 선보인 최신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DDR2 메모리 2GB, 320GB 2.5형 하드디스크를 내장해 거실에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기에 알맞다. 여기에 크리스털 디자인을 채택한 미려한 디자인으로 거실, 방 등 놓여진 공간을 환하게 만들어준다.

‘패밀리 45FC’ 미니PC는 인텔의‘GMA X4500 HD’를 내장그래픽으로 기본 제공해 별도의 그래픽카드 없이도 미려한 데스크톱을 꾸밀 수 있다. 특히 Direct-X 50 API와 MPEG2/4/VC-5/H.264 등 HD 동영상 코덱 가속을 지원해 더욱 뛰어난 비주얼을 보여준다. 

또한 백패널을 통해 제공되는 DVI와 HDMI 포트는  모니터에 연결해 데스크톱 환경에서 쓰는 것은 물론, 거실에 있는 텔레비전에 연결해 사용자가 마음먹은대로 PC를 활용할 수 있다. 특히 X4500HD 내장그래픽과 돌비 인증을 받은 내장오디오의 융합은 홈씨어터를 꾸미기에 안성맞춤이다.

기본적으로 DDR2 2GB 메모리가 장착되어 있으며, 여기에 듀얼채널 메모리 구성으로 최대 4GB까지 메모리 증설을 할 수 있다.

여기에 다양한 I/O 포트로 미니PC의 한계를 넘어섰다.  DVI, HDMI 와 같은 디스플레이 출력 포트부터, 오디오, USB, 옵티컬 광출력, eSATA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만약 외장형으로 DAS, NAS 등 스토리지 기기를 연결해 쓴다면 다양한 I/O 포트를 통해 멀티미디어 센터로의 활용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특히 거실에 배치되는 홈시어터 PC로서 미려한 크리스털 디자인 컨셉을 채택한 점은 눈여겨 볼 부분이다. 미니PC의 경우, 작은 크기 때문에 다양한 활용이 시도되는 편. 이 때, 아름다운 디자인은 제품을 인테리어 소품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마이리플 관계자는 “드디어 ‘리플 룩’ 시리즈에 ‘패밀리 45FC’ 미니PC가 더해지면서 더욱 다양한 선택을 소비자들에게 줄 수 있게 됐다. 인텔의 최신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2GB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등 유용한 사양을 두루 갖춘데다, 크리스털 디자인까지 겸비한 멀티미디어 미니PC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