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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DJ DOC, 리쌍 등이 예전에 발표했던 노래들이 청소년 유해판정을 받았다.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는 지난 2월 26일 은지원이 2003년 발표한 '3판 2승'과 '인트로/두 얼굴의 사나이' 등 2곡과 DJ DOC가 2005년 발표한 'L.I.E', '알쏭달쏭', '포조리' 등이 비속어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청소년 유해판정을 내렸다.
또 리쌍의 '7477'등 총 6곡, 싸이의 '딜레마' 등 총 7곡, 올라이즈밴드 '쓰레기' 등 총 16곡 등도 같은 이유로 유해판정을 받았다. 이외에도 크라잉넛의 '하수연가', 용감한 형제의 '3AM', MC스나이퍼의 '마음난리', 배치기의 '젊은이의 양지' 등도 청소년 유해판정을 받았다.
청소년 유해 판정 노래들이 담긴 앨범은 겉표지에 유해 매체물 표시를 해야하며 19세 미만에는 판매가 불가하며, 오후 10시 전 방송 역시 불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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