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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에서 길풀잎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 고아성이 종영 소감을 남겼다.
고아성은 3월 1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 게시판에 '쫑'이라는 제목을 글을 게재한 후 "잃은 것도 많고 얻은 것도 많다"며 "고마운 사람도 많고 미안한 사람도 많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아성은 "아직도 매일 촬영하는 꿈을 꾼다"고 아쉬운 속내를 드러냈다.
고아성의 미니홈피를 찾은 팬들은 "다음에 더 좋은 연기로 만나요. '공신'에서 멋있었어요",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드라마 였던 것 같아요", "공신2는 없나요" 등 글을 올리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 23일 전국 일일시청률 25.1%로 월화극 1위 자리를 지키며 유종의 미를 거둔 '공부의 신'에 이어 1일부터는 이보영, 지현우, 이시영, 남궁민 주연의 코믹멜로 재벌추격극 '부자의 탄생'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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