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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가 9월 전국 천하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2일 남원시에 따르면 국민생활체육전국씨름협회와 '제3회국민생활체육大천하장사씨름대회'를 9월30일부터 10월3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춘향골체육관에서 개최하기로 협약했다.
생활체육 씨름 큰 잔치인 大천하장사씨름대회는 생활체육씨름대회 중 참가규모와 상금이 가장 많은 생활체육씨름인의 축제다.
9월에 개최되는 대회는 특히 남원 실내체육관 준공기념으로 개최되며 전국 16개 시·도에서 남자부와 여자부 총 1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시상금도 모두 7000만 원이 주어진다.
남원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남원시 씨름왕 선발대회와 민속씨름대회를 활성화시키는 한편 지역 브랜드 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최중근 남원시장과 최영만 전국씨름연합회장을 비롯해 씨름 원로 황경수 부회장과 천하장사 출신 이태현씨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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