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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스타 반열에 올라섰던 김소연, 한때 남들에게 비춰지는 이미지에만 신경 쓰며 살았던 때가 있다고 하는데..
김소연은 소위 말해 된장녀였던 시절이 있었다고 고백하며, 그 시절을 마감하게 된 계기를 속 시원히 털어놓았다.
공백기 시절, 우연히 자신이 나오는 TV 드라마를 보고, 진실 된 연기보다는 예쁜 척만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특히, 자신의 미니홈피에서 예쁜 척하며 찍은 사진들과 명품과 옷들을 남들에게 자랑하기 위한 과시용 사진들로 몇 백 장씩 채워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이로 인해 자신의 생활에 대해서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는데 결국, 김소연은 그날로 미니홈피를 탈퇴하며 된장녀 시절을 마감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어린나이에 데뷔한 만큼 억울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고 고백한 김소연, 신문에 ‘고교생 A양이 음주를 즐기다!’라는 글이라도 실리는 날이면 모두가 당시 하이틴 스타였던 그녀를 의심했다고 말하며 사실과 다른 내용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김소연을 억울하게 만들었던 그 당시 사건들이 모두 <승승장구>에서 밝혀진다!
03월 02일 (화) 밤 11시 5분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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