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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지붕뚫고 하이킥' 후속 시트콤인 '볼수록 애교만점'(연출 사화경)이 주요 배역의 캐스팅을 확정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가족 중심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볼수록 애교만점'은 서로 다른 세자매가 만들어가는 사랑 이야기가 중심으로 전개된다.
먼저 KBS 2TV 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에서 코믹열연을 펼쳤던 예지원은 첫째 딸로 출연해 다시 한 번 시트콤에 도전한다.
또한 주로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의 캐릭터를 맡아왔던 최여진은 둘째 딸로 출연해 첫 시트콤에 도전장을 냈다. 이어 케이블 채널 올리브TV '악녀일기'의 바니는 셋째 딸로 캐스팅돼 공중파를 통해 신고식을 치르게 됐다.
바니가 맡은 역할은 당초 그룹 소녀시대의 유리가 캐스팅된 역할로 발랄한 신세대다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전망이다.
이 밖에도 남자 주인공으로는 김성수가 발탁됐으며, 개그맨 임하룡과 개그우먼 정주리가 발탁돼 극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볼수록 애교만점'은 캐스팅을 완료하고 지난 1일 포스터 촬영을 마무리했으며, 오는 22일 오후 7시 4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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