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해철(42)이 논란을 자초했다.
“아내 이외에 내 나체를 본 여자는 100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케이블채널 QTV ‘김구라의 진실게임 토크쇼-모먼트 오브 트루스(MOT) 시즌2’에서 한 발언이다.
이 프로그램에 도전자로 출연한 신해철은 “스무살에 데뷔해 싱어송라이터를 했고, 얼굴까지 반반했으니 사방에서 입질이 들어오지 않았겠냐”며 “록스타로 20년 이상을 살았는데 100명은 넘지 않겠는가”라고 털어놓았다.
“자랑할 일은 아니지만 부끄러운 일도 아니다”면서 “그 당시의 라이프스타일이었을 뿐, 이것은 선악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의연했다.
김구라(40)가 “얼마 전 할리우드 스타 워런 비티가 1만3000명 정도의 여성과 잠자리를 했다는 기사를 봤다”고 하자 신해철은 “그 정도는 아니다”며 웃어 넘겼다.
‘MOT’는 자신과 관련된 21개의 질문에 진실만을 답할 수 있다면 상금 1억원을 주는 진실게임 토크쇼다. 신해철의 출연분은 6일 자정에 방송된다. (사진=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