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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 김남길이 오는 5월 방영예정인 SBS 드라마 '나쁜 남자'를 마지막으로 6월 입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남길은 최근 드라마 촬영 도중 입영통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남길 소속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입영통지서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3개월 연장해 6월 말로 연기했다. 6월 말 입대를 예정하고 있지만 더 연장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 제작사 관계자는 "군 입대 영장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드라마 촬영이 이미 지난달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드라마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검사 프린세스' 후속작으로 오는 5월 말 방송될 '나쁜 남자'는 자신의 야망을 위해 사랑을 이용하는 남자와 미래 출세 지향적인 여자, 그리고 사랑을 위해 자신을 내던져 희생하는 다른 여자의 스토리를 담았다. 드라마는 김남길 외에 한가인, 오연수와 김재욱 등이 캐스팅 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비담 역을 맡아 열연했던 김남길은 최근 SBS 드라마 '나쁜 남자'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고, 첫 주연작 영화 '폭풍전야'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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