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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탤런트 이수나가 자신의 성형수술에 관련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수나는 3월 4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전원일기'를 통해 오랜 우정을 쌓아온 박윤배와 함께 출연했다.
이 날 방송에서 이수나가 MC 성동일로부터의 성형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 솔직하게 답했다. "어느 곳을 성형했냐"는 질문에 "성형을 많이 한 것으로 오해하는데 눈 쌍커플 수술을 2번 했다"며 "마지막으로 한 것은 15년 전이다"고 정확히 밝혔다.
이수나는 "현재는 가끔 협찬으로 보톡스를 맞고 있다"고, 그러나 "동안의 비결은 무엇보다도 건강한 수다"라며 "젊게 사는 것이 건강한 아름다움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수나는 이 날 3년간 계속된 남편의 외도로 인해 우울증에 시달릴 정도로 힘들었던 가정사를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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