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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신기록을 경신하며 여자 피겨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딴 '피겨퀸' 김연아(20·고려대)의 인기가 폭발하면서, 그녀의 가족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특히, 김연아의 미니홈피를 통해 알려진 그녀의 언니 김애라(23)는 인터넷에서 사진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팬들의 관심 대상이 됐다. 팬들은 김연아가 신비하고 포스있는 동양적인 매력을 지녔다면, 언니 김애라 씨는 큰 눈망울과 갸름한 턱선이 청순한 이미지를 보여준다며 주목하고 있다.
언니 김애라 씨는 현재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김연아와 마찬가지로 친언니도 엄친딸"이라며 "김연아가 평소 고마워했다는 언니도 김연아 만큼이나 아름답다"며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22일부터 열리는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준비를 위해 3일 캐나다 밴쿠버로 출국 직전 기자회견을 통해 "결과에 대한 압박감 없이 편안하게 연기하고 싶다"라며 "부담감 없이 경기를 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김연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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