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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세븐이 3년 반 만에 오는 5월께 컴백할 예정이다.
세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세븐이 오는 5,6월께 컴백을 계획하고 음반 작업에 한창"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물론 아직 구체적인 콘셉트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오랜만의 국내무대 컴백인만큼 준비를 철저히 한다는 계획이다"고 밝혔다.
오는 4월 말 4집을 발매하며 컴백하는 이효리와 그의 라이벌 손담비, 월드 스타 비에 이어 세븐까지 컴백을 확정 지어 가요계 별들의 치열한 결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세븐은 2년 만에 국내에 선 지난해 12월5일과 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지드래곤 단독 콘서트에 참석해 '잘할게'와 '라라라' 리믹스 곡으로 변함없는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뽐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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