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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의 ‘산부인과’ 후속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작가 소현경(45)씨가 주인공 김소연(30)에게 특별주문했다.
소씨는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이뤄진 첫 극본연습 현장에서 “지난 아이리스 때의 모습을 잊고 평소처럼 귀엽고 애교 많은 모습을 보여주면 마혜리 캐릭터를 잘 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검사프린세스는 새내기 검사 마혜리(김소연)가 좌충우돌하며 성장해가는 이야기다.
소씨는 변호사 ‘서인우’로 나오는 박시후(32)에게 “늦게 캐스팅돼서 대본 보기 빠듯했을 텐데도 짧은 시간에 캐릭터에 분석을 정말 잘했다”고 창찬하기도 했다.
31일 첫 방송.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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