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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가 인내심 최고의 여왕으로 등극하면서 호감녀로 변신했다.
5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2>에서 무한걸스 멤버들은 인내심 기르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처음에는 여유만만이던 멤버들은 장시간의 촬영에 지칠대로 지쳐 인내심의 한계에 다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영하 10도의 이글루에 갇혀 추위를 참아내는 촬영 중, 무한걸스 멤버들은 거대한 양의 팥빙수를 릴레이로 먹는 미션을 받았다. 멤버들과 함께 릴레이로 팥빙수 먹는 미션을 수행하던 정주리는 뒤에 남은 김나영을 대신해 불굴의 의지로 만만치 않은 양의 팥빙수를 모두 해치웠다. 대신걸 정주리의 활약으로 릴레이 팥빙수 먹기 미션은 성공하였고 멤버들은 무사히 이글루를 탈출할 수 있었다. 이에 멤버들은 정주리 찬양송을 연신 불러댔다.
정주리는 이날 최고의 인내심 여왕으로까지 등극해 멤버들 사이에서 호감녀로 급상승했다. 무한걸스 멤버들의 인내심 기르기는 3월 5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무한걸스 시즌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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