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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2AM이 신곡 공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억원을 들여 초대형 뮤직드라마를 제작했다.
2AM의 음반제작사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뮤직드라마는 기존 뮤직비디오보다 두 배 이상이 많은 10분 분량의 초대형 작품이며 팬들을 위해 극장에서도 상영된다.
또한 "국민그룹으로 성장해가는 2AM의 위상을 말해 주듯, 관련업체들의 지원이 끝이지 않아 로케이션비, 대관료 등 직·간접비를 대폭 절감해 작품의 퀄리티를 높였다"고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전했다.
지난달 인천 송도 국제학교에서 촬영한 2AM의 조권과 임슬옹 등 4명의 멤버들은 극중 고등학생으로 분해 청소년기의 방황과 우정을 담아냈다. 연출은 유명 뮤직비디오 감독인 차은택이 맡았다.
뮤직드라마에서 조권은 클럽DJ, 창민은 아이스하키 선수, 슬옹은 터프한 바이커, 진운은 농구선수로 각각 분해 영화촬영을 방불케 하는 연기 경쟁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2AM 뮤직드라마는 오는 15일 저녁 8시 '2AM 데이'에 맞춰 서울 압구정 CGV에서 단 1회 상영될 계획이며, 2AM의 신곡은 오는 16일 온라인으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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