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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의 첫 번째 해외 진출작인 영화 <검우강호>(가제)(주연: 정우성, 양자경 / 감독: 오우삼, 수차오핑 / 제공,배급: ㈜성원아이컴)가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최근 드라마 ‘아이리스2’의 주인공으로 낙점된 배우 ‘정우성’이 영화 <검우강호>로 스크린에 돌아온다. <검우강호>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2> <적벽대전> <페이스 오프> 등을 연출한 ‘오우삼’ 감독과 그의 오랜 파트너 ‘테렌스 창’의 글로벌 프로젝트이자 정우성의 첫 해외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간 이병헌, 전지현 등에 이어 정우성의 해외 진출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첫 해외 진출작품이 어떤 영화가 될 것인지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 이제야 그 베일을 벗게 된 것. 정우성과 호흡을 맞출 상대배우는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미이라3>등 아시아를 넘어 할리우드 관객까지 사로잡으며 무술의 여왕으로 등극한 세계적인 배우 ‘양자경’이 호흡을 맞출 예정.
<놈놈놈>을 통해 빼어난 액션 실력을 보여줬던 정우성과 세계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한 양자경이 성별을 뛰어 넘는 파워풀한 액션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여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검우강호>는 800년 전 사라진 달마의 유해를 찾아나선 당대 최고의 여 검객 미우(양자경 扮)와 뛰어난 검술 실력을 숨긴 채 살고 있는 우편배달부 지앙(정우성 扮)이 달마 유해의 반을 차지하게 된 흑석파 일당 및 대륙 최고의 고수들과 맞선다는 내용의 무협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검우강호>는 <와호장룡>이후 세계를 사로잡을 또 하나의 무협 액션으로 2010년 8월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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