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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파스타'의 공효진과 이선균이 아쉬운 종영소감을 밝혔다.
'파스타'는 최종회에서 유경(공효진 분)과 현욱(이선균 분)은 처음 만난 횡단보도에서 달콤한 키스를 하는 장면으로 해피엔딩을 맺었다.
지난 9일 마지막 촬영을 마친 공효진은 “추운 날씨에 고생도 많았지만 붕어로 살아왔던 지난 겨울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눈물을 글썽거리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선균은 "드라마 촬영과 함께 첫아들도 얻고 이미지 변신에도 도움을 준 고마운 작품"이라고 말했다.
배우들은 이구동성으로 '파스타'를 요리해낸 최고의 쉐프로 연출자 권석장 PD를 꼽았다.
권 PD는 "시청자들의 진솔한 마음을 믿고 착실한 정공법을 선택했다"며 "이 드라마의 일등공신은 시청자 여러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파스타'는 최종회 21.2%의 자체최고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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