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론의 강원래가 동료 구준엽을 향해 '여자가 많아 아직 결혼을 못했다'라고 말해 구준엽을 당황케 했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원래는 결혼을 먼저 한 자신과 비교하며 "구준엽과 비교하기에는 조금 그런 게 구준엽은 여자가 많아서 결혼을 못하는 상황이다. 지금도 장난이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강원래가 아직 결혼을 안 한 구준엽은 과거서부터 지금까지 주위에 여자가 꾸준히 많다고 털어놨다. 이에 구준엽은 "나 그런 사람 아니다"라고 필사적으로 해명해 강원래가 말을 이어가며 설명을 덧붙였다.
강원래는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대한민국 아주머니들의 목표는 구준엽의 팔에 졸려 보는 거였다"라며 "지방 가면 항상 팔 만지면서 '굵다'라고 좋아하는 분들이 있었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그러나 이 말을 듣고 MC 신정환이 강원래를 향해 "그런데 그분들이 강원래 씨의 코를 만졌다는 이야기가 있다"라는 말로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황금어장'에 강원래, 구준엽 외에 가수 박미경이 출연했다. (사진=방송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