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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준혁 학생'으로 열연하며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준혁 학생’ 윤시윤의 훈훈한 화이트데이 선물이 화제다.
지난 10일, 윤시윤은 특별한 화이트데이 선물을 받았다. 스위스 삼각 초콜릿 ‘토블론’에서 화이트데이 깜짝 이벤트로 지붕킥에서 신세경을 짝사랑하는 캐릭터로 열연하고 있는 ‘윤시윤’에게 4.5Kg 대형 초콜릿을 선물한 것. 토블론은 이 특별 이벤트를 위해 대형 초콜릿을 스위스 본사에 주문해 비행기로 실어왔다.
윤시윤은 선물 받은 4.5kg 대형 초콜릿을 아픈 어린 소녀에게 깜짝 선물했다. 윤시윤은 “저는 많은 선물을 받지만 소녀에게는 평생 기억할 선물이 될 것”이라며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특별한 초콜릿을 선물해 줄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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