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이용자들의 활용 빈도가 높은 사이트 검색을 개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이용자가 검색한 사이트를 비롯해 최대 6개의 관련 사이트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다음 검색 알고리즘에 따라 전화번호, 위치 정보(주소, 지도) 및 자사 디렉토리 검색 서비스에서 수집된 해당 사이트의 순위 정보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다음커뮤니케이션'을 검색하면 포털 다음 사이트는 물론 '카페', '미디어다음', '한메일' 등의 관련 사이트 및 주소, 지도 등의 정보가 제공된다.
박혜선 다음 검색기획팀장은 "다음은 이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빠르고 정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방향으로 지속적인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검색 서비스의 질적 우위확보에 역량을 집중, 경쟁력을 높여 이용자들에게 더욱 스마트한 검색 결과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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