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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20)이 교통사고로 다쳤다.
12일 매니지먼트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강민경은 전날 오후 11시께 서울 강남 연습실에서 새음반 녹음을 마치고 방배동 자택으로 직접 차를 몰고 가던 중 서래마을 근처에서 접촉사고를 당했다.
강민경은 목과 허리의 통증을 호소, 이날 오전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다.
코어콘텐츠미디어는 “강민경이 놀라기는 했지만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며 “2주 정도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사를 소견을 받아 통원 치료를 받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고 봐야 알겠지만 3월 말 발매 예정인 새 음반 발표 일정은 조금 늦어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강민경은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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