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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프니까 사랑이죠'로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큰사랑을 받고 있는 민경훈이 MBC「하땅사」의 인기 코너인 이경실의 <돌아온 도루묵 소녀>에 깜짝 출연했다.
민경훈은 이날 방송 최초로 30KG 감량한 몸매를 공개했고, <돌아온 도루묵 소녀>의 허리운동과 진실 게임 룰을 접목시킨 '허리 들고 하이킥' 특별 코너에 참여하여 MC들의 짓궂은 질문공세와 체력고갈로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게임도중 "씨엔블루 정용화가 부럽냐" "요즘 마음에 드는 걸 그룹이 있냐"는 질문에 민경훈은 "정용화 인기 다 한때" "소녀시대 서현이 좋다"고 깜짝 발언하며 거침없이 솔직한 입담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요즘 아이돌에게 하고 싶은 말 있냐"는 MC들의 질문에 민경훈의 의미심장한 한마디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가 민경훈의 열혈 팬으로 깜짝 출연해 촬영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예능강자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 민경훈의 모습은 오는 3월 14일 일요일 4시 10분 개그 버라이어티「하땅사」에서 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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