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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의 조권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공개적인 사랑싸움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조권은 1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초콜릿 복근'을 드러낸 사진을 게재하며 '복수'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특히 조권은 가인의 미니홈피 1촌평에 "컴온 베이비"라는 글을 올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극했다.
두 사람의 사랑싸움은 지난 6일 가인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조권은 가인의 미니홈피 일촌평에 "누나 섹시하다. 근데 왜 공개하고 그래. 손가인"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가인은 조권의 미니홈피 일촌 평에 "너만 보겠다는 심보냐?"라고 답변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미니홈피 공방에 "사랑싸움 하냐" "유치하지만 사랑스럽다" "완벽한 몸짱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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